n0601 악마의 잔혹한 고문에 취약한 육체가 완전히 망가지고 죽음과 같은 심연으로 빠져들다 - cd1 미나미 시즈카
줄거리:한기와 전율이 남겨진 육신 위에 광적으로 퍼져나가며, 절망의 육체가 마지막 야만적인 약탈을 맞이한다. 떨리는 몸은 질식감 속에서 격렬하게 경련하고, 창백한 피부는 극도의 고통과 쾌락으로 인해 일그러진다. 차갑고 흉포한 관통은 치명적인 유린이며, 절망의 비명은 완전히 집어삼켜진다. 애액과 핏빛이 뒤엉켜 마지막 금단의 축제가 되고, 끝없는 타락 속에서 감각적 자극을 돌이킬 수 없는 파멸의 정점으로 밀어 올린다.



